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은 지난 28일 외교부 전략적 초청사업으로 방한한 주앙 밥띠스따 보르즈스 앙골라 에너지수자원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는 앙골라 국가전력배전공사와 전력생산공사 등 주요 전력공기업 인사들이 대표단으로 동행했다.
박 조정관은 양국 교역 규모가 확대되는 점을 평가하며 석유와 가스, 전력 인프라, 핵심광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를 당부했다.
보르즈스 장관은 앙골라 정부의 경제다변화 장기전략을 소개하고 한국의 전력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경험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앙골라 대표단은 지난 26일부터 31일까지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태양광 관련 기업 등을 방문해 국내 에너지 산업 현황을 시찰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울진 에너지산업 방향 논의…수토문화제 10월 31일 대풍헌서 개최
▶ 외교부, 국민 공공외교 발전 방향 논의…약 180명 참석
▶ 외교부, 2026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최우수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