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10월 28일부터 1층 서쪽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한눈에 찾아가는 민원길(路)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번 조치는 민원실 안쪽에 농협과 세무서 출장소 등 주요 시설과 부서가 자리해 처음 방문한 민원인이 위치를 바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민원실 입구에는 기존 아크릴판을 활용한 안내 도면이 새로 부착됐습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은 들어서자마자 목적지의 위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고, 시설을 찾는 데 드는 불편과 문의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양주시 징수과 관계자는 “민원인이 필요한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 도면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입장에서 민원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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