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와 협력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28일 시는 주민지원협의체와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주변지역 주민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 설치를 포함한 증설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시는 사업 추진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주민지원협의체와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 절차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은 하루 처리용량을 300톤에서 380톤으로 늘리는 내용입니다. 공사는 올해 하반기에 시작해 2029년 하반기까지 마칠 예정입니다. 시는 총 1,700억 원을 투입해 신규 시설을 건립하고, 하루 19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소각로 2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명시, 시민 150여 명에 전세사기 예방·임대차 실무 특강
▶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16.4㎞ 신설 필요성 재차 알렸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