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10월 28일 한국농촌지도자 영천시연합회 한마음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농촌지도자영천시연합회는 농촌지도자 회원과 내빈 4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하나 된 농촌지도자, 함께 여는 희망 농촌’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습니다.
우수회원 표창 수여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의 사기를 높였고, 미래 세대 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영천시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2부 행사에서는 노래자랑과 윷놀이가 이어지며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권장옥 회장은 기후 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 등 대내외적 어려움이 크지만,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지속 가능한 농촌 만들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을 지켜온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스마트 기술 도입과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풍요롭고 희망찬 미래 농업을 만들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영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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