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교육청이 10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5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활동 보호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은 초 36개교, 중 20개교, 고 2개교, 특수 1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교육은 ‘우리학교 변호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급과 학교별 특성에 맞춘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학생들이 교육활동 침해의 의미와 주요 유형, 예방 및 대응 요령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상반기 교육활동 침해 현황 분석 결과를 반영해 학생 대상 예방 교육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대전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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