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2026년 10월 28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노동자 관련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가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발언이 명백히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농업 분야 인력난 해소 대책 논의 자리에서 전혀 필요치 않았던 발언이었고, 이미 이주노동자가 110만 명을 넘어서 우리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현실을 부정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재차 SNS를 통해 ‘크게’라는 단어가 빠졌다며 언론에 기사 정정과 사과를 요구한 것은 “더 크게”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12&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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