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8일 오후 3시 5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통해 소아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전문의 9명 가운데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고 전하며, 이 상황을 가볍게 볼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당은 치료 중 세상을 떠난 아이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는 한편, 사망 경위를 명확히 밝히고 환자와 가족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압수수색과 관련해 경찰이 절차상 적법했다는 설명에 그치지 말고 응급의료 현장의 특수성을 충분히 고려했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소아응급 전문인력 확보와 유지를 위한 안정적인 재정 지원, 지역 소아응급의료 안전망 확충과 의료사고 안전망 마련, 응급의료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수사 지침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827&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압수수색 논란 확산
▶ 진보당, 폭염 피해 통계 연계·기후재난 안전망 구축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