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이 제15회 달성군 전국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일반사진 부문 248명 639점, 스마트폰사진 부문 306명 697점 등 총 554명이 1,336점을 출품했습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일반사진 부문 20점, 스마트폰사진 부문 15점 등 총 35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일반사진 부문 대상은 김영수 씨의 ‘도동서원에서 만난 시간여행’이 받았습니다. 상금은 300만 원입니다.
스마트폰사진 부문 대상은 송창욱 씨의 ‘눈폭탄’이 차지했습니다. 상금은 50만 원입니다.
수상작 전시는 11월 16일부터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달성군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공식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최재훈 이사장은 “달성의 다채로운 풍경과 생생한 축제 현장을 담아낸 수준 높은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달성이 가진 매력적인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달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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