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5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장동혁 대표의 임기가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며 조롱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민주당이 김민석 대표를 앞에 두고 그런 말을 할 처지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김민석 대표가 당대표 후보 시절부터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급등시키겠다고 했지만, 취임 이후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민석 대표가 신천지 논란에 불을 지피고 반명 세력을 솎아내겠다며 당을 흔들고 있다며, 민주당이 자중지란에 빠진 사이 부동산과 증시, 민생경제까지 흔들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상대 당을 조롱할 시간에 북한에 한마디 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6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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