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7일 논평을 통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비판하며 즉각 경질을 촉구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정 장관이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지뢰는 방어용 무기”라고 말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한 “지뢰 공격은 국어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는 발언과 모형 지뢰를 두고 “안전합니까”라고 반응한 대목도 함께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합참과 유엔사가 북한군이 MDL을 넘어 남쪽 약 10m 지점에 지뢰를 매설했다고 공식 결론 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정 장관이 MDL을 다시 정하자고 한 점을 두고, 피해 장병에게 사과하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778?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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