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등록 사회복지시설과 아동복지시설 급식소 9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뮤지컬 특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설을 방문해 진행하며, 운영은 11월 5일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사업은 문화·교육 활동 참여가 쉽지 않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공연 제목은 ‘토끼, 자라와 함께 골고루 먹어요!’입니다.
뮤지컬은 전래동화 속 토끼와 자라를 소재로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도록 구성됐습니다.
정지인 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뮤지컬이 어린이와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설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거창군 온봄 무지개 학교 졸업식 열려…어르신 14명·어린이 14명 함께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11월~12월 어린이 독서퀴즈 운영
▶ [신간] 흔한남매 수수께끼 어드벤처 7…웃음과 추리를 함께 담은 어린이 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