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7일 오전 10시 15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경기도의 내년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추진을 비판했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경기도가 880명의 중증장애인 노동자가 일하는 예산 127억 원을 전액 삭감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장애인에게 일터는 생계 수단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조건이라며,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가장 절박한 이들의 생계를 끊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장애인 당사자들의 무기한 단식 농성이 예고됐고 경기도가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며, 경기도가 내년도 예산안에 해당 예산을 온전히 반영하겠다고 명확히 답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95&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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