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드림스타트가 가족이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를 전주시와 임실군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어졌으며, 13가구 40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한옥마을 가족미션!’, ‘함께하는 우리가족’ 같은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서로의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옥마을 투어와 피자 만들기 체험, 드림랜드 체험도 이어졌습니다.
체험에 참여한 한 부모는 “자녀와 함께 다양한 체험과 활동에 참여하며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나누고, 자녀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남해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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