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이 삼성면 관광객의 발길을 원도심 소비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삼성면의 골프장, 낚시터, 캠핑장을 찾은 방문객이 별별삼성 OZ상권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18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삼성면 원도심 일원에서 운영됩니다.
연계 대상은 진양밸리CC, 썬밸리CC, 젠스필드CC 등 골프장 3개소와 용대리, 모란지, 양덕 낚시터 3개소, 삼성면 더봄날 캠핑장입니다.
군은 각 시설의 로비와 안내소에 홍보물을 비치해 원도심의 먹거리와 특화 상품, 방문 혜택을 알릴 계획입니다.
홍보물을 지참해 별별삼성OZ상권센터(삼성면 대성로 611-1)를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도심 내 음식점 이용이나 상품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경품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경품은 골프 티 세트, 페이스 쿨 마스크, 골프 우산, 원통 티슈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양신우 일자리경제과장은 외부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안에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관내 다양한 시설과 협력을 넓혀 관광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출처 : 음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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