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은 동남권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2026 KB굿잡 부산 잡 페스티벌에 공동주관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린다. 직업계고 학생, 전역예정 장병, 대학생 등 구직자 1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울산·창원 지역의 AI, 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해양, 금융 분야 기업 200여 곳이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인사담당자 대면 면접과 입사지원이 가능하며, 취업컨설팅과 MBTI별 면접 전략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국폴리텍대학은 반도체 생산 현장, 산업안전 VR, 금형 도장 DIY, 휴머노이드·무인자율주행 로봇 제어 등을 경험하는 직업체험관 12개를 마련한다. 실제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봇도 행사장을 다니며, 청년 구직자를 위한 교육과정 안내와 상담도 제공한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지역 기업·기관과 협력을 이어가 청년들이 기술을 통해 원하는 일자리로 나아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정부24, 청년 주거·금융·취업 지원정책 한곳에 안내
▶ 익산 청소년 8명, 싱가포르서 AI·로봇 현장 연수
▶ 경산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이력서·프로필 촬영 등 취업 준비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