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구직 부담을 덜기 위한 공공서비스로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 직무능력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STEP은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훈련 과정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step.or.kr에서 회원가입한 뒤 원하는 과정을 찾아 수강할 수 있다.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시험에 응시할 때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2026년 기준 491개 종목이 대상이며, 1인당 연간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큐넷(Q-Net, q-net.or.kr)에서 원서를 접수하면 결제 단계에서 할인이 적용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해당 연도 지원이 끝날 수 있다.
직무능력은행은 교육훈련·자격·경력 정보를 통합해 확인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다. 직무능력 인정서는 직무능력은행 누리집(bank.ncs.go.kr)에서 정보를 확인한 뒤 고용24(www.work24.go.kr)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정부24, 청년 주거·금융·취업 지원정책 한곳에 안내
▶ 전국고용서비스협회, 방글라데시와 직업훈련·고용서비스 협력 논의
▶ 경산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이력서·프로필 촬영 등 취업 준비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