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 지원이 필요한 거창군 고제면 주민들에게 고추장 20개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고제면 새마을부녀회가 10월 26일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에 기부했습니다.
거창군에 따르면 기부한 고추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 17명이 직접 담갔습니다. 회원들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기부 날짜 | 10월 26일 |
| 기부 물품 | 고추장 20개 |
| 준비 인원 | 회원 17명 |
| 전달 경로 |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 |
부녀회장과 고제면장 발언
장용순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 드린다”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선이 고제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고추장을 담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소외되는 이웃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습니다.
공유냉장고 통해 주민에게 전달
기부된 고추장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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