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드림스타트 아동과 인솔자 등 11명은 10월 24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요리쿡·조리쿡’ 영양교육 및 요리체험에 참여했다. 멕시코 타코를 직접 만들고, 음식 재료와 5대 영양소를 연계해 배우는 프로그램이었다.
| 항목 | 내용 |
|---|---|
| 참여 대상 |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인솔자 등 |
| 진행 일자 | 10월 24일 |
| 주요 내용 | 멕시코 타코 만들기, 영양교육 |
재료 손질부터 타코 완성까지
‘우리아이요리스토리’ 고아라 대표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아동들은 위생 교육을 받고 손을 씻은 뒤 신선한 재료를 손질해 타코를 만들었다.
영양교육에서는 타코에 들어간 여러 재료를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와 연결해 살펴봤다. 식품안전 OX 퀴즈와 재료 그림 색칠 활동도 마련됐다.
직접 만든 음식으로 익힌 식습관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음식을 만들어 맛보며 요리에 흥미를 갖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익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아동은 “평소에 잘 먹지 않던 채소도 내가 직접 잘라서 타코로 만들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며 “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하며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영양 지식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신체·건강 분야의 다양한 필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진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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