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22일 폴란드 단체관광객 40여명이 진안군의 대표 관광지인 마이산 탑사를 방문했다. ‘2026 ~ 2027 진안방문의 해’를 맞은 방문으로, 진안군이 이날 밝혔다.
해외 안내서에 소개된 마이산
마이산은 프랑스 미슐랭그린가이드에서 별 세 개 만점을 받은 명소다. 마이산 탑사는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33곳’ 가운데 하나로 소개됐다.
탑사 돌탑과 현장 안내
관광객들은 자연석을 쌓아 올린 80여 개 돌탑과 탑사의 지형을 둘러봤다. 진안군은 방문단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를 제공하고 관람 동선을 정비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해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은 ‘진안방문의 해’의 성과이자, ‘세계가 찾는 마이산’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라며 “마이산을 중심으로 진안의 관광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체류형 관광 기반과 관광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진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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