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장수 당대표 등극을 언급하며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가 됐다고 짚었다.
박 수석대변인은 지방선거 참패와 사퇴 요구 속에서도 자리를 지킨 결과라고 했고, 이준석·김기현·한동훈도 해내지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의 평가를 인용하며 장 대표의 행보를 문제 삼았고, 부정선거론과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발언도 함께 거론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의 재임 기록이 길어질수록 제1야당을 향한 국민의 분노도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34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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