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대표 관련 녹취록이 공개됐다고 밝혔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극우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와 홍철기TV 등을 통해 이른바 '장동혁 녹취록'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를 두고 “상식적인 국민이라면 도저히 들어줄 수 없는 귀를 의심할 정도의 막말”이라고 했고, “겉과 속이 다른 사기의 결정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영화 <호프>의 욕설과 비교하며 “영화 <호프>의 욕설도 이 녹취록에 비하면 양반”이라고 말했습니다.
홍 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먼저 해명해야 한다며, 그것이 국민의힘 당원과 주권자 국민에 대한 정치인의 도리이자 최소한의 예의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62&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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