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민들이 함께한 2026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24일 막을 내렸습니다.
천안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는 게이트볼과 그라운드골프 등 정식종목 11개, 검도와 국학기공 등 생활체육종목 13개가 진행돼 총 24개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터링과 피클볼 같은 뉴스포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습니다.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31개 읍·면·동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천안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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