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에서 첫 밀양시장배 킥복싱 대회가 열렸다. 밀양시는 10월 24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6 제1회 밀양시장배 킥복싱 대회 × HERO(히어로) 10’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동호인들의 참가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선수와 동호인 등 50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밀양시와 밀양시킥복싱협회, HERO(히어로)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와 선수부까지 여러 연령·참가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생활체육전과 신인전, 세미프로전, 프로전으로 경기 형식을 구분했고, 성적이 우수한 선수들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상장을 수여했다. 밀양시는 대회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하고 서로 존중하며 격려했다고 전했다.
밀양문화체육회관서 첫 시장배 대회
대회는 10월 24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열렸다. ‘2026 제1회 밀양시장배 킥복싱 대회 × HERO(히어로) 10’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밀양시와 밀양시킥복싱협회, HERO(히어로)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밀양시가 개최 사실을 알린 대회로, 지역에서 열린 첫 밀양시장배 킥복싱 대회다.
밀양시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동호인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회장에서 각 부문과 경기 형식에 따라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초등부, 중·고등부, 여성부, 일반부, 선수부로 구분해 운영됐다. 시는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쳤으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각 부문별 참가 인원이나 경기별 세부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연령과 참가자 부문 나눠 경기 진행
경기는 초등부와 중·고등부, 여성부, 일반부, 선수부 등으로 나뉘었다. 경기 형식은 생활체육전, 신인전, 세미프로전, 프로전으로 구성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각 부문에서 그동안 연습해 온 기량을 펼치며 경기를 치렀다고 밀양시는 전했다. 대회 운영은 생활체육 참가자와 신인, 세미프로·프로 경기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밀양시는 선수들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으며,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스포츠 정신으로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보도자료는 경기별 대진과 승패, 기록 등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대회 결과에 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트로피와 메달, 상장이 전달됐다. 수상자 이름과 부문별 시상 내역 역시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협회장 “첫 대회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조창래 밀양시킥복싱협회장은 밀양시의 지원과 체육 관계자들의 협조를 대회 개최 경과와 함께 언급했다. 그는 “밀양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체육 관계자들의 협조 덕분에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킥복싱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 협회장은 향후 대회를 이어가면서 킥복싱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초등부, 중·고등부, 여성부, 일반부, 선수부로 나뉘어 생활체육전부터 프로전까지 경기를 치렀고, 성적에 따른 시상도 진행됐다. 밀양시는 대회에 전국의 선수와 동호인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전국 체육대회 유치 계획
안병구 밀양시장은 킥복싱의 특성과 대회 개최 취지를 언급했다. 안 시장은 “킥복싱은 강인한 정신력과 역동적인 매력을 지닌 스포츠로,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화합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 개최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스포츠 도시 밀양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앞으로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창래 협회장도 대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수들에게 트로피와 메달, 상장이 수여됐으며, 시는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 개최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밀양시가 밝힌 향후 계획은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 생활체육 기반 확대, 시민 건강 증진이다. 이번 킥복싱 대회는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10월 24일 열렸으며, 밀양시와 밀양시킥복싱협회, HERO(히어로)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체육대회 개최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밀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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