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교하로 인근 이륜차 88대 점검…위반 21건 적발

  • 입력 2026.10.26 09:4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10월 26일 교하로 100 인근에서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이륜차 불법행위 야간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과도한 배기음과 불법 구조변경, 난폭운전 등으로 주민 불편 민원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점검 항목은 이륜자동차 소음 기준 준수 여부, 불법 구조·장치 변경 여부, 배기 소음 측정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였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륜차 88대를 확인했고, 그중 21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차량에는 원상복구 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이륜차 불법행위는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강력한 단속을 지속하고, 이륜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를 통해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 민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륜차 불법행위 점검과 단속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출처 : 파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북부지방산림청,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불법행위 단속

▶ 아산시 10년 넘은 방치 차량, 멸실 인정받으면 세금·과태료 멈춘다

▶ 파주 운정6동 초롱꽃공원서 10월 24일 한마음축제 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