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4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신천지 조직적 당원 가입 의혹이 점입가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김민석 대표가 당대표 후보 시절 반명·분열 세력과 신천지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고, 당대표가 된 뒤에는 신천지의 집단 가입 정황이 상당한 정도로 확인됐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이 당을 분열시킨 신천지 의혹을 공개하라고 요구했고, 박선원 최고위원이 이에 맞받아치면서 감정싸움이 이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며, 특검을 구성해 민주당과 신천지의 유착 의혹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5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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