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A생명은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K-Pop 함께 즐기고, 함께 기부해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AIA 구성원과 가족 7,000여 명이 참석했다.
무대에는 지누션, ITZY, 박진영, 청하, 싸이 등이 올랐다.
콘서트에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 자립지원 청소년 등 약 1,000명이 초청됐다.
초청 티켓 금액을 포함해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에 약 1억6,000만 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억 원 등 총 2억6,000여만 원이 기부됐다. AIA그룹은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돕는다는 기업 소명에 따라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을 접목한 'AIA WE(AIA Wellness&Entertainment)'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AIA WE를 통해 한국에서의 강점과 아시아 전역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많은 AIA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영감을 얻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차별화된 웰니스·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