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24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신천지 교인 집단 입당 의혹’ 조사 결과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지도부가 당원 정비 TF의 조사 결과 공개를 두고 공개석상에서 고성을 주고받았다며, 이를 두고 “좋아, 다 공개해”라고 날을 세운 모습은 집권 여당 지도부답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그동안 국민의힘을 향해 신천지 개입 의혹과 ‘정교유착 비리’를 거론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자신들의 집단 입당 의혹 앞에서는 조사 결과를 숨기고 있다며, TF 조사 결과를 성역 없이 국민과 당원 앞에 공개하고 수사기관의 엄정한 수사에 즉각 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채 내부 갈등만 키운다면 더 이상 공당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5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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