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4일 모두발언을 통해 김민석 당대표가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 입학식에서 격려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대표는 이날 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당원존에서 열린 행사에서 “공부하는 정치가 최고의 정치이고, 공부하는 정당이 최고의 정당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의 공통점으로 시대적 과제를 현실적으로 받아안고 공부를 이어온 점을 들며, 정당 정치가 정상화되려면 청년 당원부터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 20대와 30대 청년층의 지지율이 낮았던 점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정체성과 가치를 지키면서도 시대에 맞게 조정하고 청년의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당대표는 이번 모집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며, 과정에 참여한 청년들이 앞으로 당의 주축과 지도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332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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