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국민연금 관련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장 대표가 이재명 정부가 지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증시 부양을 위해 국민연금을 동원했다는 주장을 폈다며, 이를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제기한 182조원 손실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올 1~7월 국민연금 기금 누적 운용수익률이 14.84%로 세계 연기금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 1월 기금운용위가 결정한 리밸런싱 한시 유예는 국내 증시 급등에 따른 투자 비중 조정이었다며, 국민연금을 정쟁의 소재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18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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