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장동혁의 정치를 두고 ‘야만의 정치’라고 규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공개된 욕설 녹취를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속어와 언론사를 거론한 욕설, 탄핵을 찬성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향한 욕설 표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장동혁이 윤석열을 “우리 대통령”이라 부르며 옹호했고, 부정선거 음모론과 ‘올공 정신’에 편승해 대표직을 지켜왔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장동혁이 사과하지 않고 있다며, “장동혁은 한국 정치에서 완전히 퇴출되어야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97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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