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북한 조선노동당 대변인", "개조 불가능한 천성적 바보"라는 표현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안보 문제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대통령 발언의 진의를 왜곡해 막말 선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평양 무인기 침투로 북한 도발을 유도해 일반이적죄로 기소된 윤석열을 배출한 정당이라고 언급하며,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을 옹호하면서 북한 관련 표현을 꺼내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에게 대통령과 국민께 즉각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843&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북핵 발언에 "안보 공상" 비판
▶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대북 대응 비판…안보 책임 사과 촉구
▶ 국민의힘, 대법원장 탄핵 거론에 "이재명 대통령 재판 때문"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