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26년 10월 23일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권리중심형 일자리 종사자 작품전시회’를 찾아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참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권리중심형 일자리 참여자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전시 작품에는 참여자들의 생각과 표현이 담겼고, 장애인의 다양한 활동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노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습니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 활동이 장애인의 자기표현과 사회참여를 넓히는 통로라고 봤습니다.
또한 장애인의 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보장을 넘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현덕 의원은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참여자들의 생각과 표현을 마주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애인의 다양한 활동이 그 자체로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전시를 준비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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