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고덕동 소재 민세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 19명이 10월 2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제37회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해 모의의회와 지방자치 관련 체험을 했습니다.
경기도의회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경험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본회의장서 조례안 심의·표결
학생들은 본회의장 시설을 둘러보고 OX 퀴즈에 참여한 뒤 의원 선서와 자유발언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조례안을 심의·표결하는 모의의회를 체험하고 경기마루 체험관에서 지방자치의 역사와 가치를 살펴봤습니다.
한승훈 의원과 질의응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6)은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한 의원은 “평택 고덕동에서 방문한 민세중학교 학생들이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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