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미일 연합훈련 ‘킨소드’와 관련한 국민의힘의 주장을 반박했다고 밝혔다. 조계원 대변인은 올해 훈련에 참관 프로그램과 참관국이 없었다는 점을 일본 방위성이 한국군에 사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조 대변인은 2024년 참관국 중 올해 참관하지 않는 나라는 한국을 포함해 5개국이라고 밝혔다. 그는 킨소드 참가국은 2024년과 2026년 모두 미국·일본·호주·캐나다 4개국이며, 한국은 2024년에도 참가국이 아닌 참관국이었다고 말했다.
정보 공유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국가정보원이 “미국의 정보 제공 총량은 줄지 않았다”, “한미 정보 공유는 많은 분야에서 쌍방향 호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국방부도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한미 간 정보 공유에는 제한이 없다”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조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안보 위기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비판했다. 이어 근거 없는 선동으로 안보를 흔드는 일을 멈추고 안보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074&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미일 연합훈련 제외에 한미동맹 우려 제기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관저 이전 증인 요구에 근거 제시 촉구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증인 요구·막말 비판하며 사과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