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10월 20일 마을공동회관에서 평내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사)남양주시 새마을회 및 자원봉사센터 직원 16명이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화재 초기 진화와 대피 요령, 마을공동회관 자위소방대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은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익혔다.
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평소 소방시설 사용법과 대응 요령을 숙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마을공동회관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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