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미일 연합훈련 제외에 한미동맹 우려 제기

  • 입력 2026.10.21 10:0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은 10월 21일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이 올해 미일 연합훈련 '킨소드'에 초청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2022년과 2024년에는 대한민국이 해당 훈련을 참관했지만, 올해는 제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2024년에는 함께 참관했던 프랑스·독일·네덜란드·뉴질랜드·필리핀 등 5개국이 올해 처음으로 훈련 참가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 개발을 거론하며 한·미·일 안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한미연합훈련 축소와 미일 연합훈련에서의 대한민국 배제가 이어지고 있다며, 한미동맹과 국제 안보 공조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09?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김민석 대표 지역축제 난입 논평

▶ 국민의힘, 북한 김여정 협박에 대북 대응 촉구

▶ 국민의힘, 국감 현안 간담회서 대법원장 탄핵·전작권 전환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