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1일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이 올해 미일 연합훈련 '킨소드'에 초청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2022년과 2024년에는 대한민국이 해당 훈련을 참관했지만, 올해는 제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2024년에는 함께 참관했던 프랑스·독일·네덜란드·뉴질랜드·필리핀 등 5개국이 올해 처음으로 훈련 참가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 개발을 거론하며 한·미·일 안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한미연합훈련 축소와 미일 연합훈련에서의 대한민국 배제가 이어지고 있다며, 한미동맹과 국제 안보 공조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0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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