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과 관광객은 10월 31일 서귀포 작가의 산책길 코스와 서복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걷기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큰별쌤 최태성 강사와 코스를 걷고 서귀포의 역사를 주제로 한 현장 특강도 진행된다.
사전 신청 400명 모집
사전 신청은 10월 23일 오전 9시부터 마감 시까지 받는다. 최태성 강사와 함께 걷는 특별코스 200명, B코스 200명으로 사전 모집 인원은 모두 400명이다.
| 항목 | 내용 |
|---|---|
| 참가 대상 | 도민 및 관광객 |
| 행사 일정 | 10월 31일 |
| 사전 모집 인원 | 특별코스 200명, B코스 200명, 총 400명 |
| 사전 신청 기간 | 10월 23일 오전 9시부터 마감 시까지 |
| 신청 방법 | 서귀포시 누리집, 문화예술포털 작가의 산책길 누리집, 포스터·리플릿 QR코드 |
| 현장 접수 | 사전 신청 마감 이후 당일 100명 |
누리집과 QR코드로 접수
참가 신청은 서귀포시 누리집이나 문화예술포털 작가의 산책길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포스터와 리플릿에 있는 QR코드도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행사 당일 물병, 간식, 에코백 등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이 마감된 뒤에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100명을 접수한다. 걷기 프로그램 외에 공연과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2011년 조성된 산책길
작가의 산책길은 이중섭, 현중화, 변시지 등 제주를 대표하는 예술가 3인의 서귀포에서의 삶과 작품 발자취를 따라 걷도록 조성됐다. A코스와 B코스, 2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2011년 조성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귀포 원도심과 문화예술 공간을 경유하는 작가의 산책길의 독특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서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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