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은 11월 9일부터 12월 28일까지 한경도서관에서 열리는 글쓰기 프로그램 ‘자작자작 글방’에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북카페에서 진행되며, 전체 8회 일정이다.
제주시는 이정은 작가의 재능기부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신청은 10월 23일 오전 9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업 일정과 신청 방법
| 항목 | 내용 |
|---|---|
| 참여 대상 | 지역주민 |
| 운영 기간·횟수 | 11월 9일 ~ 12월 28일, 총 8회 |
| 수업 시간·장소 |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한경도서관 북카페 |
| 신청 방법 | 10월 23일 오전 9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
수업에서는 시와 편지, 자기소개 등 여러 형식의 글쓰기를 다룬다. 프로그램을 맡은 이정은 강사는 미디어 시in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뉴스N제주’ 신춘문예 시 당선과 2023년 시집 ‘평범한 세계’ 출간 이력이 있다.
글로 나누는 생각과 감정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통과 치유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제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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