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철 보성을 찾는 가족과 친구, 혼자 여행하는 사람은 제암산자연휴양림과 보성차밭, 율포해변을 잇는 여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성군은 2026년 10월 19일 숲길과 차 문화, 바다를 경험하는 가을 치유 여행을 제안했습니다.
휠체어로 걸을 수 있는 숲길
웅치면에 있는 제암산자연휴양림에는 숲길과 수변 산책로, 숙박시설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곳의 ‘더늠길’은 약 5.8㎞ 길이의 무장애 산책로로, 휠체어 이용객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휴양림에는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치유센터와 여러 체험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차밭에서 율포해변으로
보성차밭에서는 차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차밭 풍경과 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차박물관에서 차에 대해 알아보거나 다례교육에 참여하는 일정도 제시됐습니다.
율포해수욕장에서는 해변과 솔숲이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율포해수녹차센터에는 해수탕과 녹차탕이 있어 따뜻한 물속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쉴 수 있습니다.
보성군 관계자 발언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은 숲과 차밭, 바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올가을 보성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지역의 맛과 문화를 경험하는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보성군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