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김예규 하사, 故이인희 하사, 故강창규 일병, 故고승지 상병 등 4명 용사의 유가족이 2026년 10월 20일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무공훈장을 받았다. 이상봉 제주시장이 전수식에서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제주시는 6·25전쟁 당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용맹을 발휘한 참전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뒤늦게 훈장을 전해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전수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상봉 제주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용기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늦게나마 무공훈장을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고 예우받는 보훈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제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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