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로 186에 있는 파머스앤어스에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논산 농특산물 특별 판매전이 열립니다. 행사 기간에는 전 품목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판매 품목은 쌀·상추·오이·버섯 등 농산물과 두부·콩나물·젓갈 등 65개 농특산물 및 가공품입니다. 현장 판매와 시식 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논산시와 파머스앤어스가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논산시는 대전·충청권 소비자에게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새로운 소비층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소비자들이 논산의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행사장을 찾아 논산 농특산물의 우수함을 직접 경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논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농식품부, 가격 하락 농산물 소비 촉진…최대 20% 할인
▶ 하림 닭고기 가공품 첫 베트남행, 너깃·용가리치킨 2톤 선적
▶ 논산 탑정호 200억 원 투자 유치…복합휴양단지·국방 비즈니스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