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2일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의 한강버스 요금 인상 방식을 문제 삼았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서울시가 한강버스 요금을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없이 올리겠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서울시가 사업 초기에는 “대중교통과 동일한 요금 심의를 거친다”고 홍보했지만, 내부 검토 과정에서 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확인했다”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주말·공휴일 요금이 3,000원에서 6,000원으로 오르는 점을 언급하며, 공적 심의 없이 추진되는 인상은 대중교통 요금이 아니라 유람선 티켓 요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의 재정지원 총액 500억 원 미만 제한 조항 신설, 운항결손액 135억 9,100만 원, ㈜한강버스의 지난해 당기순손실 142억 4,495만 원, 승선 인력 기준을 세 명에서 네 명으로 늘린 점도 함께 거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민의 혈세가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쓰이는지 끝까지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979&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15억 원 리베이트 의혹에 오세훈 해명 반박
▶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15억원 리베이트 의혹’ 대응 비판
▶ 조국혁신당, 한강버스 15억 리베이트 의혹에 "제보자 공격 멈추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