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서 금·은·동 3개 메달

  • 입력 2026.10.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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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공

익산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익산시 선수단은 육상과 펜싱 종목에 출전해 메달 3개를 수확했습니다.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지난 16일 정병찬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최지영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고, 육상 여자 5,000m에 나선 오혜원 선수는 지난 18일 16분 31초 32의 기록으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익산의 이름을 빛낸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더 큰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익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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