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다압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지난 21일 신원둔치 일원에서 「아름다운 섬진강 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회원들은 신원둔치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섬진강 주변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정화활동을 마친 뒤에는 원동·외압·다사·항동 관내 4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치킨을 전달했습니다.
강정형 다압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섬진강을 깨끗하게 가꾸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양시 다압면 취약계층에 매실 고추장 전달…5번째 나눔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멕시카나, 강동구 취약계층에 치킨 나눔
▶ 10월 25일 잠수교서 치킨 400m 테이블 2,000명 사전예약 모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