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에 김태규 의원의 원내수석대변인직과 국회 운영위원 사임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브리핑은 김성회 원내대변인 명의로 발표됐다.
민주당은 김 의원이 전두환과 윤석열을 내란이 아니라고 했으며, 이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도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브리핑은 해당 발언을 두고 “실수가 아니라 명백한 의도를 갖고 헌법과 역사의 판단을 부정한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김 의원에 대해 조치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며, 운영위원회에서 제명 촉구를 받은 의원이 운영위원으로 국정감사를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을 원내수석대변인과 운영위원에서 즉각 사임시킬 것을 국민의힘에 요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88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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