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여정 담화에 국민의힘 비판…안보 초당 협력 촉구

  • 입력 2026.10.20 14: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북한 김여정 부장이 우리 군을 '군사깡패'라 비난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정부 비판에만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국가 안보를 지키는 일에는 정치권이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군이 유엔사와 함께 북한의 지뢰 매설이 정전협정 위반임을 밝혀냈고, 군사분계선 이남의 북한 지뢰를 제거했으며, 군사분계선을 넘어온 북한군에는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으로 대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남북 관계를 파탄으로 몰아간 것은 윤석열 정부라며 9·19 군사합의를 무력화하고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켜 북한의 도발을 유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1심 법원이 이를 인정해 윤석열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쟁을 멈추고 안보를 위한 초당적 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705&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북한 김여정 협박에 대북 대응 촉구

▶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항소심에 징역 30년 구형 언급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북핵 발언에 "안보 공상"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