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추사로 도깨비마켓서 발달장애 청년 비즈공예품 선보여

  • 입력 2026.10.21 12: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산군 제공

발달장애 청년들이 지난 17일 추사의 거리에서 열린 추사로 도깨비마켓에 참여해 직접 만든 비즈공예품을 선보였습니다.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청년들이 팔찌와 반지, 목걸이 등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들은 작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다른 셀러들의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활동에 만족감을 보이며 다음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예산지회 관계자는 “발달장애 청년들이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함께할 때 더 커지는 가능성을 바탕으로 발달장애 청년들의 도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예산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연금기금위, 실버론 예산 85억 원 증액 의결

▶ 대구 북구 2027년 본예산 사업·예산 점검…10월 22일 회의 이어가

▶ 대구시, 범죄취약지 11곳 개선…CPTED 예산 5억원 이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