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1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게 경고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이번 조치가 사실상 아무런 실효성도 없는 징계라며 면죄부를 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논평은 추미애 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이 소방을 바라보는 시각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 한 명이 순직했고 다른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며, 국민과 소방관들이 이미 강하게 질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지금이라도 경고 조치를 철회하고 엄중한 징계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2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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