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7일 논평을 통해 추미애 지사의 소방관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추 지사가 소방관들을 두고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재정을 잡아먹는다”고 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표현이 7만 소방공무원과 국민을 향한 인격 모독이자 언어폭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중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추 지사가 사과하지 않았고, 민주당의 ‘대리 사과’가 이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보증금 12억 원이 넘는 호화 관사와 억대 관용차, 소방관 필수 예산과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 예산 전액 삭감 문제를 거론하며, 소방 재정 현실화와 국가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08?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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