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9일 논평을 통해 추미애 경기지사와 부승찬 의원의 소방 재정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민주당에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부 의원이 “소방이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국민의힘은 추 지사의 사과가 진정성이 있었다면 부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비슷한 발언을 반복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 의원이 자신의 발언에 대한 지적을 ‘정쟁’이라고 반박했다는 점도 비판했다.
논평은 소방 예산을 국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국가의 의무라고 강조하고, 민주당에 추 지사와 부 의원의 발언에 대한 분명한 입장 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6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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